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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사란 바다의 파도와 같다***   2010-12-10 (금) 08:09
구묵심   2,924



생사란 바다의 파도와 같다.
끝없는 바다에서 파도가 일었다 쓰러졌다 하듯이
우리도 그렇게 태어났다 죽었다를 반복한다.
그러나 바다 전체는 늘어가고 줄어들지 않는다.
우리의 생사 자체가 마찬가지다.
인간뿐아니라 만물의 자체는 바다와같이
한 없이 넓고 가 없어서 상주불멸 불생불멸이다.
따라서 생과사는 하나이지 둘로 볼 수 없는 것이다.

              < 성철 큰 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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