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대방  
     자유게시판 
     갤러리 
     가릉빈가합창단 
     칠성회 
     청년회 
     성관회 거사림 
     어린이회 

대출게시판목록 예약 제발 알려주세요   2016-08-29 (월) 15:41
wlgkcjf   567



여왕은 린스 공주의 이마에 살짝 키스를 해 주었다. 어머니의 키스를 받은 린스 공

주는 곧바로 마법진 안으로 뛰어 들었고 케톤 역시 그녀의 뒤를 따라 마법진 안으

로 뛰어 들어갔다.

둘이 곧 빛줄기와 함께 사라져 가자, 여왕은 조용히 옥좌에 앉았다. 그리고 대기하

고 있던 기사 단장에게 물었다.

"…마동왕 군대는 어디까지 들어왔나요?"

기사 단장은 침울한 표정으로 보고를 시작했다.

"성문은 돌파 당하기 직전입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여왕님…!!"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Me2Day로 보내기 게시글을 요즘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구글로 북마크 하기 게시글을 네이버로 북마크 하기

<밝은사람들> 제15회 학술연찬회 : 분노, 어떻게 다스릴 것인가 
생명 생존 국민운동 본부입니다. 온라인 서명에 동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