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틱 낫한 스님의 화를 다스리는 법에서.....   2003-08-19 (화) 19:40
정여여심   3,546



○ 나는 반드시 늙는다. 그것을 피할 길은 없다.

○ 나는 반드시 질병에 걸린다. 그것을 피할 길은 없다.

○ 나는 반드시 죽는다. 그것을 피할 길은 없다.

○ 나와 내가 사랑하는 사람에게 소중한 것은 모두 그대로 있어 주지 않는다. 그것은 피할 길이 없다.

○ 나는 아무것도 그대로 유지할 수 없다. 나는 빈손으로 왔으므로 빈손으로 돌아가야 한다.

○ 내 행동만이 나의 진정한 소유물이다. 나는 내 행동의 결과를 피할 길이 없다.

○ 내 행동만이 내가 이 세상에서 있는 토대다.

" 삶은 유한하지만 욕망은 무한하다. 어떻게 무한한 것을 담기 위해 유한한 것을 사용할 수 있겠는가? "

이 말씀에서 오늘, 난 또하나의 작은 욕심 주머니를 비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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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 회갑여행시 지으신 게송입니다 
칠성회원님들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