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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시리도록 아픕니다   2004-10-04 (월) 19:00
최영숙   2,936



가슴이 시리도록 아픕니다. 이별하기에는 너무 아쉽기에. 더욱 더 안타깝습니다. 이별의 준비도 없었는데. 보낼준비도 못했는데. 이렇게 서둘러 떠나갈줄 알았다면....... 이왕 떠나는 길 그멀고도 먼길만은 외롭지도 슬프지도 않는 꽃길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고이 잠들었으면 좋겠습니다. 편히 잠들었으면 좋겠습니다. 편히 아무 미련없이 좋은곳에서 쉬십시요. 좋은 곳으로 가소서. 극락 왕생 하옵소서, 가시는 그 길이 극락 왕생하길 간절히 비옵니다. +관운사절에서 없어서는 안될 청년회 최 우영씨가 고인이 되었습니다. 우리 모두가 가슴깊이 애도 하오며 가시는 길이 극락 왕생하시길........... 저의 홈페이지 주소 :http://homsamo.com/~~cys26/ 그냥 다녀가시지 마시고 + 흔적 남기기+ 에 글을 남겨 주셔요. 칠성회 회원님들의 가정가정에 좋은 일만 있으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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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댕기 가지 마이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