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景霞스님은

 

1869년 7월 2일

경북 고령군 임천면 신기동에서 수원백씨 가문에서 부친 白一彩님의 넷째로 출생 하시었다.

1884년

16세 되시던 3월 15일 가야산 해인사에 友蓮화상을 은사로 출가 得度하시고 법명은 載英이시었다.

1885년

17세 되시던 4월 8일 해인사 백련암에서 海耕화상을 계사로 사미계를 수지하시다.

1986년

18세부터 해인사 강원에서 龍溟, 無碍, 應海강백으로부터 사집,사교,대교과를 수료하고 수의과로는 법화경과 범망경을 이수하시었다.

1901년

33세부터 해인사 선원에서 수선 안거 이래  30 안거를 성취하시다.

1918 년

50세에 수도암 선원에 조실로 취임하시다.

1922년

54세에 동화사에서 대구시 포교사로 임명 하시다.

1927년

59세에 해인사 주지에 취임하시다.

1928년

60세에 종회의원이 되시다

1928년

60세부터 10년간 해인계맥인 龍城律師에게 傳戒 받으시고 법호를 景霞라 하셨으며 그후 갈마, 교수, 전계사에 취임하여 많은 계단을 設施하셨고, 70세에 도원화상에게 계맥을 전하시었다.

1933년

65세부터 해인사, 직지사, 동화사, 송림사, 유가사, 호국사 등에서 자비도량참법산림 화엄산림, 정토산림등을 회주로 주재하시다.

1944년

76세에 대중의 권청으로 해인사 주지에 재임하시다.
재임기간중 전임자의 부체를 모두(8천원) 상환하였고, 은행부체도(2천3백원) 해결하였고, 거창에 유실되려던 땅도 찾아서 해인사 소유로 하였고, 그외 명월당, 국일암, 극락전, 보수 및 대적광전 앞 석축과, 관음전 현당의 축대도 수축하였다.

1957년

89세 8월 19일 해인사 국일암에서 입적하시니 세수 89세요 법랍 73세시다.

     경하 종사께서는 당대 제일가는 律師요, 布敎師요, 法師요, 禪師  
     이니 理事에 능통하였고 三藏을 廻容하였으니 宗匠으로서 당대 우뚝하였다.
     경하종사께서는 臨終을 앞두고  峰스님께 傳法하시고 임종게를  남기시었다.

景霞大和尙 임종게

      
人世百年內   사람이 세상에서 백년을 살아도
      別離無送迎   죽을 때는 보내거나 마지하는 이 없네,
      畢竟了此生   필경에는 모두 이생을 마치고
      孤輪獨照明   외로운 달처럼 홀로 비칠뿐이네.